꿈이라 정확하게 무슨 직업인지 모르겠는데
꿈속에서 나랑 아들-.,-이랑 살수 같은거였나 봄
그래서 사람 몇명 잡고 귀가하는 길에
아들이 너무 쓸데없이 잔인해서 마음에 안들어서
죽여야지 이랬는데 아들놈이 실력이 워낙 좋아서 오히려 내가 당하고
죽기 직전이 됨
그런데 그 썩을놈이 피니쉬를 날리기 전에 아비를 조롱하길래
마지막까지 전수안해준 눈빛공격-_-으로 대역전극
칼로 몇번 쑤시고 내가 피니쉬 날릴려고 그러는데 아들이 아버지 막 이러면서
부정에 매달림
그래서 나도 울면서 아들을 포옹했는데 바로 병신아 훼이크였다 이러고는 아들 안고 바로
얼굴 붙인 상태로 강화 눈빛공격 제대로 날리고 아들 황천으로 보내고 내 갈 길 감
(....)
포인트는 짱구 강력한 고르곤 인생은 실전이야 x만아
(...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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