잠들고 딱 깨어났는데 삼국지

후한말기 수춘성이고

자기 이름은 원술이고 얼마전에

황제를 선언했다고

그러면

참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


-.,-
(....)

도끼질하다가 가시에 손가락 박혔음 잡담

가시가 손가락에 박혔는데
빠지지를 않는군

누구는 장미가시에 찔려서 죽었다는데
큰일-.,-

그나저나 겨울되면 도끼질을 많이 하게 되니
이제 도끼질에도 리듬감이 붙는(....)

옛날 만화 히맨이 생각났다 잡담

그런데 히맨은 변신전에도

근육이 장난아닌데

왜 약골 기믹일까-.,-

어린 기억에 적이랑 근접 들어가면

상대방한테 금새 제압당했던 걸로

(...)

새해 맞이해서 처음 꾼 인상적인 꿈 잡담

꿈이라 정확하게 무슨 직업인지 모르겠는데

꿈속에서 나랑 아들-.,-이랑 살수 같은거였나 봄

그래서 사람 몇명 잡고 귀가하는 길에

아들이 너무 쓸데없이 잔인해서 마음에 안들어서

죽여야지 이랬는데 아들놈이 실력이 워낙 좋아서 오히려 내가 당하고

죽기 직전이 됨

그런데 그 썩을놈이 피니쉬를 날리기 전에 아비를 조롱하길래

마지막까지 전수안해준 눈빛공격-_-으로 대역전극

칼로 몇번 쑤시고 내가 피니쉬 날릴려고 그러는데 아들이 아버지 막 이러면서
부정에 매달림

그래서 나도 울면서 아들을 포옹했는데 바로 병신아 훼이크였다 이러고는 아들 안고 바로
얼굴 붙인 상태로 강화 눈빛공격 제대로 날리고 아들 황천으로 보내고 내 갈 길 감



(....)

포인트는 짱구 강력한 고르곤 인생은 실전이야 x만아

(....)

이렇게 1년이 가는 잡담

알차고 보람차게 다음 새해를 보내야지!!

라고 다짐하고 이 다짐은 명이 다할때까지 새해쯤에 반복되겠지


ㅋㅋㅋㅋㅋ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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